[자취방의 새로운 식구] 보라색 안개꽃을 데려오다.
오늘은 제 자취방에 새로운 가족이 들어온 날입니다. 저라는 인간과 세 마리의 “마리모”가 있습니다만, 서로 의사소통을 하기 위해서는 고생하여 육상 생물인 “안개꽃”을 데리고 왔습니다.요즘 꽃값이 비싸서 이 정도 양이 1만원 됐어요. 하지만 혼자 외롭게 늙어간다면 이 친구라도 곁에 두고 싶어서 데려왔어요. (웃음) 일단은 이 친구가 머물 곳을 찾기 위해서 방에 남는 페트병을 하나 가져와서 칼로 윗부분을 […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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